2026.11.06 (금)
경기도가 산림청이 실시한 ‘2025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산림청은 매년 전국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등 6개 지표 주요 산림사업 추진 사항에 대해 산림 분야 합동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지표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산사태 예방·대응 체계 구축률,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임도시설 실적률, 산림병해충방제 성과 달성률, 목재이용 활성화 노력도 등이다. 최우수와 우수기관을 표창하는 가운데 광역도(道) 중에서는 경기도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경상남도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는 올해 ‘목재이용 활성화 노력도’ 평가 목표 달성을 위해 목재 관련 정책 추진, 목재이용 권장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관련 기관의 국산 목재 우선구매를 독려하는 등의 노력을 했다. 도는 계속해서 산림재난 대응력 강화와 임업인 소득 증진,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림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태선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성과는 지속적인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 보호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내년에도 우수기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산림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의 지속적인 임업인 소득 증진으로 삶이 나아지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