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2024년 실적을 바탕으로 2025년 1월부터 4월까지 전국 31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 26개, 공공 66개, 지자체 226개)을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 평가(인터뷰, 현장실사)를 병행해 실시됐다.
평가는 6개 분야(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가감점) 총 43개 지표로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는 우수(30%), 보통(60%), 미흡(10%)의 등급으로 구분돼 공개됐다.
안동시는 226개 시군구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395만 원, 특별교부세 8,800만 원을 확보했다.
특히 안동시는 경상북도 최초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며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3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재난 대응 역량의 우수성을입증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초대형 산불을 겪으며 지자체의 재난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임이 드러났다”며,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재난 대응 수준을 더욱더 강화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