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 (사)이명희영남판소리보존회가 주최하고(사)이명희영남판소리보존회 상주지부와 상주정정미판소리전수교육관이 공동 주관한 ‘상주종합국악제 제18회 상주 전국 국악경연대회’가 지난 6월 14일 토요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성대한 막을 내렸다.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국악인들의 헌신과 노력의 결실을 담아 18회째 개최되는 국악 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초등부터 일반인, 신인까지 200여 명의 국악인들이 참가하여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특히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국악의 대표적인 장르인 판소리, 민요, 병창과함께 아름다운 무용, 다양한 기악들이 어우러져 단순한 경연을 넘어다채로운 국악 장르의 아름다움을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풍성한볼거리를 제공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국악경연대회는 국악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뜻깊은 행사였고 우리 전통 문화유산인 국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악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상주에서 국악의 발전과 전통 계승을 위해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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