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2025년 6월 18일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경기섬유의 날’ 행사에 참석해 포천시 섬유산업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기섬유의 날은 경기도가 섬유 수출 22억 달러를 돌파한 지난 2013년 5월 26일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섬유산업 종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다. 올해로 12회를 맞고 있다.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조창섭)가 주최하고 포천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강수현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포천시 4개 섬유협동조합 이사장, 관계기관 대표,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천시 기업인 중에는 동우텍스타일㈜ 상무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명보텍스타일 대표와 ㈜서진니트 부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한나섬유 대표가 경기도지사 표창을, ㈜신창티앤씨 상무와 영진산업㈜ 계장이 포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 섬유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며, “특히, 양문일반산업단지의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은 민관 협력의 성과로,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상생하는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포천 섬유산업 발전에 더욱 발전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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