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17일 안동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여 길안면만음리·백자리 등 산불피해지역 마을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운영하였다.
특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모듈러주택에 임시 거주를 하고 있어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한전과 합동으로 전기선로와 주변 CCTV 등 방범시설물도 점검하였다.
또, 마을회관에서 봉사단체와 합동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알려주고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수사·교통 관련 민원상담을해주며홍보물품도 나누어 주어 주민들로부터큰 호응을 얻었다.
정근호 서장은 “앞으로도 경찰이 주민 눈높이에 맞는 찾아가는 범죄예방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