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상주시는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전남 완도군 일원에서 개최된‘2025 국제슬로시티연맹 시장총회’에 참석하여 슬로시티 회원도시 간의 교류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총회에는 세계 13개국의 슬로시티 시장과 대표단 1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슬로시티 인증도시 발표, 국가별 슬로시티동향 보고, 슬로시티 네트워크 및 주제 발표 등 국제적인 소통과 협력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총회에서 상주의 전통 명주와 한복문화를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상주시에 위치한 경북 잠사곤충사업장과 한국한복진흥원을 소개하며, 양잠산업과 한복문화 활성화를 위해 상주시와 함께 노력하고 있음을 국내외에 알렸다.
강영석 시장은“이번 총회 참석을 통해 국제 슬로시티의 다양한 정책과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으며, 슬로시티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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