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한국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회장 안희용)는 26일,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5 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강영구 예천군의회의장을 비롯해 각 농업 관련 기관장들과 농업인 단체장, 농촌지도자 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하여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도 지구도 웃는다! 예천에서 탄소중립 한마음!’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지역농업과 단체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회원에 대해 국회의원, 군수,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 농촌지도자 중앙‧도‧군연합회장상 등 총 19점의 표창을 수여해 우수회원을 격려하였다.
또한 지역농업의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우애‧창조‧봉사의 농촌지도자 3대 정신, 탄소중립 실천, 저출산 위기 극복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도 채택하였다.
2부 행사에서는 회원 간 결속력 강화를 위한 체육행사와 노래자랑, 경품추첨이 진행되었다.
김학동 군수는 “농촌지도자는 우리 지역의 선도자로서 예천의 농업을 이끌어 나가고 지역 문화를 알리는데 회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희용 군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간 소통하고 단합을 결속하여 하나 된 마음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농촌 발전에 희망을 주는 핵심 리더로서 선진농업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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