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영천시는 지난 1일 시민회관에서 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규제혁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정 현장에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수행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실천 의지를 다지는 데 중점을 뒀으며, 공직자들의 마인드 전환과 혁신 역량 제고를 목표로 했다.
이날 교육은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전문강사인 정승호 재미있는교육컨설팅 대표가 ‘적극행정 & 규제혁신은 실현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정 강사는 이론 강의와 더불어 다양한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공직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전략과 대응 방안을 전달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정 강사는 성공적인 공직생활을 위한 핵심 역량으로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 적극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존의 업무 관행에서 벗어난 유연하고 혁신적인 사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혁신적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최기문 시장은 “규제혁신은 실생활과 동떨어진 개념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밀접한 사안이라”며,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은 단순한 업무 처리를 넘어, 시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정신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직자들이 적극적인 규제 발굴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