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4일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물놀이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온 상승으로 하천, 계곡, 해수욕장 등에서 물놀이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물놀이 안전사고는 대부분 사고자의 무관심이나 부주의로 일어나며 한번 사고가 일어나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물놀이 안전 수칙으로는 ▲물놀이 전 반드시 준비운동 ▲물놀이 후 몸을 따뜻하게 ▲구명조끼와 튜브 등 안전 장비 착용 ▲음주 후 물놀이 금지 등이 있다.
또한,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했을 때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직접 들어가 구조하기보다는 주변의 인명구조 장비함의 장비나 물에 뜨는 물건을 찾아 구조를 도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병석 서장은 “익수사고는 순식간에 발생하며, 초기 대응이 생명을 좌우할 수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사전에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위급 상황 시 올바르게 대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