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문경시는 365일 24시간 시민이면 누구나 대출 및 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6월 1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를 무인 도서 대출 반납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동화 기기로 24시간 연중무휴로 중앙도서관 외부에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문경시민들은 이번 스마트도서관 운영으로 시간 제약 없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문경 시립 중앙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도서관에는 500여 권의 신간 및 베스트셀러 위주의 도서가 비치되어 있다.
문경시립도서관 및 시립 작은 도서관 회원이면 1인당 3권씩 1회 연장을 포함하여 14일 동안 대출이 가능하다.
김화자 문경문화예술회관장은“시간 제약 없이 365일 누구나 쉽게 책을 접할 수 있어 지역 내 독서문화 환경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하며“앞으로 스마트도서관 이용을 많이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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