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4일 서문육거리 일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안전보안관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염, 수해, 물놀이 사고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한 예방 홍보와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이 진행됐다.
시는 최근 연이은 폭염으로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위험지역 등에 인력 배치와 시설물에 대한 집중 예찰 및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여름철 각종 재난과 사고에 대비해 민·관 협력을 통한 사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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