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APEC범시도민지원협의회는 7일 경상북도 APEC준비지원단을 방문, APEC정상회의 개최 준비에 여념이 없는 준비지원단 직원을 격려했다.
이날 APEC 준비지원단 사무실을 직접 찾은 APEC범시도민지원협의회의 공동회장인 박몽룡 및 이상걸 회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에서 직원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휴식을 취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박, 햄버거 등 직원 간식을 직접 챙겨 방문하고,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응원했다.
김상철 APEC 준비지원단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박몽룡 회장 및 이상걸 회장과 함께 경주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간식을 먹으며, APEC 준비상황과 함께 APEC 성공개최를 위한 시민 협조 사항 등을 당부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박몽룡 회장과 이상걸 회장은 “APEC 성공에 대한 경주시민의 염원이 이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가운데, APEC 성공개최를 위해 뛰고 있는 여러분이 감사하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APEC 범시도민지원협의회에서는 가까운 시일 안에 범시도민지원협의회 회원을 비롯한 시민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미디어센터, 만찬장 등 인프라 조성을 위해 누구보다 뜨겁게 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인프라 시설 공사관계자를 방문 격려할 예정이라 밝혔다.
한편, APEC 범시도민지원협의회는 2025년 APEC 성공개최를 위해 기초질서 지키기, 환경정비, 선진관광 등 손님맞이 선진문화 시민운동을 실천하고자 경주시민을 중심으로 1,000여 명이 참여해 조직된 민간협의체로, 2월 7일 출범식을 갖고, 매월 클린데이 참여, 행사 기간 중 2부제 자율적 참여, APEC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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