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여름철 일광화상 주의를 당부하며, 예방법 및 대처법을 홍보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여름철은 피부 노출이 많은 시기인 만큼, 야외활동이 장시간 이어지면 일광화상이 발생해 피부에 염증이 생겨 붉어지고 따가운 증상이 나타난다.
예방법으로 ▲ 햇빛이 강한 오전 10시 ~ 오후 3시까지 실외 활동 피하기 ▲ 긴소매 옷 착용, 양산 등으로 피부 보호하기 ▲ 외출 시 노출 부위에 선크림 등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등이 있다.
일광화상을 입었다면 ▲ 냉찜질 ▲ 찬물 샤워 ▲ 피부 보습제 바르기 ▲ 물집 발생 시 병원 방문 치료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김상권 안전예방과장은 “햇빛이 강한 여름철에는 일광화상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예방수칙 등을 준수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