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최근 진해치매안심센터와 지역 노인의 치매 예방부터 치매 관리까지 치매 안심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최근 진해치매안심센터와 지역 노인의 치매 예방부터 치매 관리까지 치매 안심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사진/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치매 노인 발굴 및 치매 예방 프로그램 활성화, 치매 가족(노노간병인) 중 부양 부담 스트레스 고위험군 발굴, 부양 부담 스트레스 고위험 치매가족(노노간병인)의 상담 및 서비스 연계, 기타 지역사회 치매 안심 통합 관리 서비스와 관련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본 업무협약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은 ‘노노간병인 부양 부담 스트레스 완화프로그램 마음생활솔루션Ⅱ’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조영순 관장은 "앞으로 상호 긴밀한 교류를 통하여 지역의 치매 노인과 노노간병인의 복리증진 향상을 위하여 함께 이바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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