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남동구의회 오용환 의원(논현1·2, 논현고잔/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다함께돌봄센터제도개선 토론회”가 7월 9일(수) 오전10시, 남동구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초등학교의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된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상 어려움을 청취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남동구 소재 다함께 돌봄센터 1호점부터 8호점(서창2ㆍ서창더포레스트ㆍ서창청광플러스원ㆍ논현에코메트로1단지ㆍ논현주공13단지ㆍ남촌어울림ㆍ구월힐캐슬ㆍ간석1동) 대표자들과 남동구의회 김은숙ㆍ전용호ㆍ유광희ㆍ장덕수ㆍ박정하 의원이 참석하였다.
토론회 앞서 축사를 통해 김은숙 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제2의 가정과 마찬가지” 라며 “센터를 안정화하기까지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여러분의 의무 또한 충실히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진행된 토론에서는 다함께 돌봄센터장들이 공통적으로 ▲단기적 자원봉사 인력 외 전문성과 지속성을 갖춘 인력군에 대한 확보 ▲돌봄 외 행정 업무의 경감을 위한 운영지원 인력 요청 ▲아동 문화행사비에 대한 유연한 예산 구조와 프로그램비 증액 요청 ▲ 위탁 종료시 센터장 고용승계에 대한 제도적 보장 등의 개선사항을 건의했다.
토론회 마무리 발언에서 오용환 의원은 ”센터장님들의 열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세대가 자라나고 있는 것“ 이라며, ”오늘 요청하신 내용과 관련해서는 집행부서와 의원님들과 검토하여 남동구 돌봄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