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포천시 영중면 주민자치회(회장 정수경)가 ‘2025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한마당’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영중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수상으로 3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주민 주도형 자치활동의 확대와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영중면 주민자치회는 ‘지구를 위한 푸른 발자국’이라는 주제로 지역 맞춤형 자치 프로그램을 기획·실행했다. 이 사업은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성, 주민 참여 확대, 그리고 지역 공동체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에서는 주민 참여율, 지역 맞춤형 접근 방식, 그리고 장기적 확장 가능성이 주요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특히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점과 프로그램의 지역적 적합성이 주목을 받았다.
정수경 영중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이라며, “타 시군의 우수사례를 통해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얻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더 나은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자발적인 주민 참여와 협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자치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이 더욱 단합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