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오는 7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대비 ‘관내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 대비 ‘관내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사진/성산소방서)
이번 화재안전대책은 여름 휴가철 대형 화재 예방 및 인명피해 저감으로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피서객 및 창원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며 여름철 관광 수요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및 고빈도 화재발생지가 집중 대상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체 점검, 소방 훈련·교육 등 소방 안전관리 업무 철저 독려 ▲기관장과 부서장 화재취약시설 현장 행정지도 ▲복도 또는 계단 적치물 등 피난 방해 요소 제거 지도 ▲여름철 냉방기기 등 주요 화재 요인 안내를 통한 경각심 제고 등이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화재 예방에 대한 집중 관리로 안전을 강화토록 하겠다”라며 “다중이용시설 관계자분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화재 예방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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