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창원소방본부는 창원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원활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지난 13일(일) 22시 00분 비상상황실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상황실 가동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전담 인력 배치와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 지역 내 위험시설 점검 등에 집중하여 관내 우려되는 호우 피해에 적극 대비하였다. 또한, 재난 초기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해 각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틀림없이 하였다.
호우경보 동안 창원소방본부 관내(진해구)에는 별도의 호우 관련 출동 요청이나 피해 접수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호우경보가 해제됨에 따라 7월 14일 00시부로 비상상황실 운영을 종료하였다.
창원소방본부장(이상기)은 “각종 기상특보 및 재난 상황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기상특보 등 위험 상황 시 안전 수칙을 꼭 지키시고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119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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