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김천시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심해선)는 지난 11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사랑의 반찬 지원 사업은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식(食)을 책임지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과 마음을 함께 전달하기 위해 2025년 조마면이 선정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 사업이다.
특히 이번 나눔에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등 관내 소외가구를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빛났다.
심해선 위원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함께 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밑반찬을 통해 관내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대상자를 향한 적극적인 관심이 진정한 복지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항상 힘 써주시는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 지원 사업 외에도 사랑의 위문 꾸러미 전달, 주거 환경 개선 사업, 말벗 봉사 등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8일에는 22개 김천시 읍면동 위원장이 참석하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도 개최 예정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