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2일 들락날락 페스티벌(경북 청년주도 연합체 행사) 현장에서 ‘저출생 극복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청년들과 함께 상주시 인구시책 가이드북을 배부하고 관련 정책을 홍보했으며, 경상북도가 중점 추진 중인 ‘4대 문화운동’을 널리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4대 문화 운동은 담없는 결혼 복한 출산 거운 육아 유로운 일·생활 균형을 지향하며, 문화 개선을 통해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고자 하는 경상북도의 핵심 정책운동이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저출생 문제는 공동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혼과 출산이 우리 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가치로 인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최대 30%) 산육아지원금 지원(최대 2,400만원) 혼장려금 지원(부부당 100만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