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간부회의에서 폭염·폭우 등 재난 대응강화와 2025 경북 경주 APEC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세계에 경북을 알리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폭염·폭우 등 재난 대응강화로 안전을 지키는 게 최우선, 예측할 수 없는 기상이변이 발생 시 매뉴얼 대로 임무를 수행했는지가 중요하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게 우선 되도록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도록 할 것
- 이를 위해 지역별·상황별로 세분화한 재난 대응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사소한 절차도 간과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갖출 것
- 또한, 시군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중심의 주민 사전대피와 위험지역 사전예찰, 위험시설 집중 점검 등 세심한 행정으로 재난 대응에 철저히 할 것
이와 함께, 이 도지사는 2025 경북 경주 APEC 준비를 철저히 해 우리 도가 역사에 남는 큰 업적을 남기고 그 업적을 이어갈 수 있는 포스트 APEC의 계기를 만들 것을 주문했다.
2025년 경북 경주 APEC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신라 천년의 찬란한 유산을 계승한 경북을 세계에 알리는 역사적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
- 이를 위해 도청 전 부서가 총력을 기울여 철저한 준비로 대한민국 관광객 5%, 인재·물류 인프라 부족 등 경북이 안고 있는 내재적 한계를 극복하고 조상의 업적을 이어 세계적 도시로 도약하도록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
- 이번 경주 에이펙을 통해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를 되새기며 우리가 가장 큰 족적을 남기도록 전 공직자가 최선 다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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