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오는 22일 코레일 강원본부와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 여행상품 ‘울진에서 준비한 우리 찐 여행’을 운영한다.
울진군과 코레일 강원본부는 2025년 동해선 개통 이후 철도연계 관광 증진을 위해 다양한 관광이벤트 및 여행상품을 선보이고 있고 울진으로 향하는 첫 특별열차 상품으로 기획했다.
‘울진에서 준비한 우리 찐 여행’ 상품은 강릉역에서 출발해 울진군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들르고 지역 제철 먹거리 식사를 포함한 당일 여행 상품으로 울진군 첫 관광열차라는 큰 의미를 담아 1인당 1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운영된다.
일정은 해안코스와 내륙코스로 나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취지에 맞게 울진 5일장(바지게시장) 등을 방문해 울진 관광의 대중성과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특별열차 상품은 울진군과 코레일이 함께 만들어낸 지역관광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여행상품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기차를 타고 울진을 찾아오시길 바라고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와 울진 관광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