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청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천도영)와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은숙)는7월 17일(목)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관내 30개 경로당을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기면 새마을회원들은직접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시원한 수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라는 따뜻한 안부 인사도 함께 전했다.
천도영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어 어르신들의건강이 염려된다.”라며 “시원한 수박을 드시고 잠깐이나마 더위를 식히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권영수 청기면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신 청기면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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