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1일 심정지 및 뇌졸중 환자를 소생시킨 소방공무원 3명에게 하트 및 브레인 세이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2025년 상반기 하트·부레인 세이버 수여(사진/성산소방서)
하트 세이버(Heart Saver)는 심장이 정지된 환자를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하여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에게 주는 영예로운 훈장이며, 브레인세이버(Brain Saver)는 뇌졸중 환자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뇌 기능 손상을 최소화하였을 때 주어지는 인증서이다.
올해 상반기 소방서에서는 심폐소생술로 1명의 생명을 구하고 1명의 하트 세이버와 2명의 인재 세이버가 탄생했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두 손이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일이 생명을 살리는 일이다.”며 “어려운 근무 환경 속에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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