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대한예수교장로회경안노회(노회장 이정우 목사)는 지난 3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관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천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손길을 전했다.
이정우 노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픔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교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대한예수교장로회경안노회의 따뜻한 나눔은 이재민들에게 큰 용기와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한 성금은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피해복구와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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