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영주시는 ‘문정동~상망동 국도 28호선 신설 지정’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산업단지 주변 광역 교통체계 연결을 위해 두전교차로~봉현면 유전리 간 연결 도로의 군도 16호선 지방도 승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두전교차로~봉현면 유전리 간 도로 건설’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접근성을 높이고 물류 이동을 원활하게 해, 기업 유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업단지 조성 이후 차량 통행량 증가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군도 16호선이 지방도로 승격될 경우 사업비 전액을 도비로 지원받을 수 있어 시의 예산 부담을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영주시는 이를 위해 경상북도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당 사업이 ‘2025년 경상북도 도로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계획이 반영되는 즉시 사업에 착수해 2030년 이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 마련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두전교차로에서 봉현면 유전리를 연결하는 도로는 산업단지의 접근성과 물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며, 지방도 승격을 통해 시 재정 부담을 줄이고, 조속한 사업 추진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