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충남도 수산자원과 직원들이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당진시 해면 양식어가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진성수 수산자원과장 등 직원들은 지난 23일 양식어가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양식장 토사 제거 및 폐기물 처리 등 수해복구에 총력을 다했다.
도는 양식장 침수, 양식생물 유실, 시설 파손 등 직·간접적인 피해와 관련 신속한 피해조사와 함께 재난지원금 지원 및 양식시설 복구 등 필요한 조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진성수 수산자원과장은 “어업인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피해 어업인들이 조속히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