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구미도시공사는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사업장 내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약 30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월 13일부터 7월 2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사단법인 대한구조협회 전문 응급구조 강사의 지도 아래 기본 응급처치 이론 및 행동요령 가슴압박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영아·소아·성인용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과 상황에 맞는 응급처치 방법을 실전처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구미도시공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대처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과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공사의 안전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전 직원이 응급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과 훈련을 강화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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