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대표적인 장수마을인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영양을 만들기 위해 ‘예방, 공동체, 여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건강은 예방이 먼저’라는 원칙 아래 전국 최초로 풍력발전 기금(22년 20.3억 원→25년 26억 원)을 활용해 군민 건강검진비 지원(민선 8기 4,113명, 12억 원 지원), 군민 안전보험 가입 등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사업을 운영해 영양군의 대표적인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65세 이상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2,523명 접종), 오지마을 건강사랑방 (5,370명 이용) 등 건강 예방을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목욕·이미용 바우처 지원 확대(15,169명, 8.5억 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예산 26억 원 증액, 노인복지관 운영 예산 2억 원 증액, 70세 이상 대중교통 무임승차제 등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로 나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삼지연 파크골프장을 확충하고, 감북골 국궁장 조성,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일월면 실내체육관 건립 등 ‘건강한 여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인구 유입도 중요하지만 거주하는 군민들의 행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시행 중인 정책은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