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이해정 동장은 최근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관내 한 카페에서 커피·음료를 직접 구매해 부서 직원들과 함께 다과 시간을 가졌다.
이는 부서장으로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골목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소비쿠폰 사용 시작을 알려 다른 직원과 시민들에게도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직원들 간의 소통 증진과 상호 존중 문화 확산으로, 갑질 없는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데에도 힘을 보탰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거창한 행사보다는 이런 일상적인 소비 활동이 골목상권에 더 큰 힘이 될 수 있다.”라며, "특히, 소비쿠폰 지급 등 대민 지원 업무로 고생한 직원들에게도 작은 격려를 전달할 수 있어 일석이조였다. 앞으로도 회식이나 간식 구매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내 상권을 이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신동에서는 최근 정부의 민생 회복 정책에 발맞춰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모색 중이며, SNS 인증 이벤트와 연계해 소비쿠폰 사용에 더 많은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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