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마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25일 구산면 구복리 일원에서 수난사고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구조대와 의용소방대가 합동으로 수난 구조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구산면 구복리 일원에서 수난사고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구조대와 의용소방대가 합동으로 수난 구조훈련(사진/마산소방서)
이번 훈련은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으로, 구조 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훈련 중 수중에서 바다 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주요 내용은 ▲드론을 활용한 수색 작업 ▲2인 1개조 다이빙을 통한 수중 구조활동▲환자 의식 유무에 따른 인명구조 기법 훈련 ▲수난 구조 장비 사용법 숙지 등으로 인명구조 기술 전반에 걸쳐 실전형 훈련으로 이루어졌다.
장창문 마산서장은 “더운 날씨의 훈련에 참여해 주신 구조대원과 의용소방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실전형 훈련을 통해 현장에 강한 마산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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