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권기윤)는 25일 낙동강변 성희여고 앞 물놀이장 일원에서 열리는 안동 수(水) 페스타 행사장을 찾아 의정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관리 실태와 편의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시민 이용이 많은 공간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무더위 속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대응 체계에 대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권기윤 위원장은 “수 페스타는 안동의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시민 여가 향유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불편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의회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안동 수 페스타는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수페스타는 다양한 물놀이 체험과 대형 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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