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양군협의회(회장 김종삼)는 지난 7월 25일(금) 석보면답곡2리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조립주택단지(16동)에서 “다시 봄은 온다” 희망 릴레이의 일환으로 ‘삼겹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임시조립주택에서 폭염과 불편함을 견디며 생활하는 있는 이재민들에게 삼겹살과 과일 등을 나누며 작은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타지에서 이재민을 걱정하는 가족들에게 위로와 힘을 전하고자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의 영상 메시지를 제작해 전달하였다.
김종삼 회장은 “산불 피해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 실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 이웃을 생각하며 정성과 마음을 모아주신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양군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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