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울산구치소 교정협의회 종교분과 수용자들을 위한 사랑의 생수 및 아이스크림, 짜파게티 400만원 상당 전달후 기념촬영
[검경합동신문 이은습기자] 울산구치소 교정협의회 종교분과 수용자들을 위한 중복맞이 사랑의 생수 및 아이스크림, 짜파게티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회장 이재식외 교정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수용자들을 위한 사랑의 전달 행사를 7. 28일(월) 가졌다고 밝혔다.
울산구치소 종교분과 ▲성오스님- 정토사 교무 생수5천병 ▲창윤스님- 열린선원 주지설레임1,000개 ▲황산스님- 황룡사 주지짜파게티1,000개 ▲효암스님- 보덕사 주지생수5천병을 울산구치소 김홍대 소장께 전달했다.
김홍대 울산구치소장은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생수 한모금과 아이스크림, 짜파게티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생명수와 같아 수용자들에게 큰 위안이 될 것이라면서, 후원을 해주신 울산구치소 종교분과와 교정협의회 위원님께 깊이 감사 드린다.”고 감동을 전해왔다
이재식 울산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은 울산 구치소 종교분과는 평소 남다른 열정과 의지로 교정협의회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고 있는 모두 본 받을만한 인품을 지닌 종교분과 교정위원이라면서, 울산구치소 교정협의회가 수용자들의 건강한 인성함양과 건전한 복귀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검경합동신문사
#울산구치소교정협의회종교분과
#이은습사회부기자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