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7월 29일(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모금회)가 영양군을 방문해 산불 피해로 임시주택에서생활 중인 이재민들을 위한 여름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경북모금회의 ‘희망여름 착착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무더운 여름철 임시주택 환경에서생활하는 이재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약 14만 원 상당의 여름이불, 냉감패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를통해 임시주택에 거주 중인 100세대에 전달했다.
손병일 경북모금회 사무처장은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께 이번 지원이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재민들의 아픔에 따뜻한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군에서도 산불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