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국민의힘 경북여성지방의원협의회(회장 이선희)는 29일 오후 2시 경북도당 5층 강당에서 제5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 여성 지방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변화하는 정치환경 속에서 여성 정치의 방향을 모색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의정활동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는 이선희 국민의힘 경북여성지방의원협의회장과 경북 여성지방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아울러 지난해 11월 총회를 통해 회장으로 선출된 이선희 경북도의원이 본격적인 협의회 활동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자리이기도 했다.
당시 전국을 강타한 조기대선과 재난, 정책 현안 등으로 취임식조차 생략된 채 실무 중심의 활동을 이어온 그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여성 정치인으로서의 비전과 과제를 제시했다.
이선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정치의 한복판에서 여성의 역할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구조적 제약과 편견 속에서 여성 정치인의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 면서 “여성 의원들의 연대와 실천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지금, 경북 여성 정치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가 곧 지역과 주민의 삶을 바꾸는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협의회를 ‘경북 여성들의 화합과 역량강화는 물론 정책담론의 장이자 실천의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미래교육진흥원 이은한 원장의 강연으로『ChatGPT & AI 300% 활용 전략』이 진행되었다. ChatGPT, Bing, Vrew, 퀵툰 등 다양한 플랫폼을 실제 의정현장에 접목하는 방식으로 참석자들은 직접 쇼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업로드하는 체험을 통해 미래지향적 소통 역량을 강화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