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역대급 폭염에 에어컨 사용량 증가로 인한 실외기 화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역대급 폭염에 에어컨 사용량 증가로 인한 실외기 화재(사진/성산소방서)
소방서에 따르면, 실외기 화재는 에어컨 사용량이 많은 6월에서 8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했고, 화재 원인은 대부분 실외기 모터 과열 또는 배선의 노후화로 인한 전기적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에 실외기 화재 예방으로 ▲ 실외기 연결부 전선 훼손 여부 확인 ▲ 주변 가연성 물질 청소 ▲ 벽과 10㎝ 이상 거리 두고 설치 ▲ 에어컨 사용 후 전원 뽑기 ▲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금지 등의 안전 수칙을 당부했다.
김상권 안전예방과장은 “무더위로 인해 에어컨 등 냉방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냉방기기 사용 시, 화재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