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상주시는 이달부터 청년 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인 ‘이어와봄’ 사업을 청년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강하였다.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활동 인프라를 구축하고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7월 21일 첫 클래스를 개강하였다. 클래스는 청년센터 ‘들락날락’과 관내 청년 창업자 사업장에서 진행되며, 추후 성과공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예술·공예 강좌 11개(캔들, 꽃다발, 글라스아트, 그릇페인팅, 은공예, 소품만들기 등), 요리 강좌 4개(베이킹, 애견간식 만들기, 혼밥 클래스 등), 힐링 강좌 6개(와인 클래스, 댄스, 미술 체험 등)로 총 21개 과목의 44개 강좌에 440명을 선착순 모집하였다. 특히 소도구 필라테스 클래스는 미혼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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