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예산군 오가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나원엽, 총부녀회장 박순동)는 지난 7일 오가면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열무김치, 멸치볶음 등 5가지 밑반찬을 담은 반찬 꾸러미 150인분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범진 오가면장은 “지난 7월 폭우로 힘든 시간을 보낸 주민들에게 정성이 담긴 반찬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새마을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