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경상북도의회(의장 직무대리 최병준 부의장)는 8월 19일(화) 경북도청과
경북도교육청 충무시설을 방문하여 2025년 을지연습 현장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참관에는 의장단과 의회운영위원장, 6개 상임위원장,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함께하여 을지연습종합브리핑을 청취하고, 전시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비상대비 태세를 점검했으며, 관계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2025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전시 충무계획의실효성을 검증하고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위기관리연습(CMX), 실제훈련, 도상연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특히 올해는딥페이크 기반 가짜뉴스 대응, 통합의료 지원 대책, 인공지능(AI) 및 해킹에 따른 사이버위협 대응능력 강화 등 현실적 전시 현안 과제를반영한훈련이 포함됐다.
을지연습 진행상황을 보고받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은“위기 상황에서는부서 간 긴밀한 협조와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며 비상대비태세 확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최병준 부의장(의장 직무대리)은 “을지연습은 국가안보와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도의회도 비상대비 역량 강화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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