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수미)와 협력해 지난 13일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1박 2일간 ‘청소년 생태전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숲과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며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협동심과 창의성을 기르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숲길 탐방, 나무·풀·곤충 관찰, 나무조각과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건축·조형물 만들기 등으로 운영됐다.
참가 아동들은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환경교육·협동심·창의력 함양이라는 교육적 목표를 동시에 경험했다. 특히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며, 자신감도 키우는 기회가 되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의 미래인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교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동육아나눔터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자연과 가까이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아동들이 환경보전 의식을 내면화하고 건강한 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