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여름철 야외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벌 쏘임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벌집 제거 작업(사진/성산소방서)
최근 무더운 날씨로 벌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벌 쏘임 사고도 증가하고 있어, 야외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벌 쏘임 예방법으로는 ▲ 벌을 자극하는 향수, 화장품 등 사용 자제 ▲ 탄산음료 및 달콤한 음료 자제 ▲ 흰색 계열의 긴소매 옷 착용 등이 있으며, 벌집 발견 시 자세를 낮추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 후, 119에 신고해야 한다.
또, 벌에 쏘인 때에는 환부를 깨끗한 물로 씻고, 냉찜질을 해주면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 호흡곤란이나 신체에 이상한 반응이 있으면 즉시 병원을 찿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벌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으므로 벌 쏘임 사고 예방법 및 대처법을 숙지하여 사고를 예방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