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는 지난 23일 가족 단위 관람객 30여 명을 대상으로 영순면 일대에서‘영순, 동네 한 바퀴’문경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마쳤다.
참가자들은 삼강 이야기(낙독강, 금천, 내성천)를 시작으로 영순주막, 금포마을을 방문해 독립운동의 이야기를 듣고 홍귀달 선생의 신도비를 탐방했고, 이후 동네 감성 서점인 책숲서점에서 보물찾기와 가족 포즈대회가 진행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만든 수제 쿠키도 상품으로 받았다.
김이레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문경여중 3학년)은 “가족들과 같이 즐겁게 배우기 위해‘버스 안 사전 퀴즈대회’,‘보물찾기와 가족 포즈 대회’를 준비했다. 또한, 우리가 만든 쿠키가 작은 기쁨이 되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이번 체험은 가족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문경의 가치 있는 것들을 통해 많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