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영천시가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시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그동안의 시정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광역교통망을 중심으로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영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2026년 각 부서별 중점 추진과제 및 전략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보고내용은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금호) 연장 및 금호대창 하이패스IC 설치, 영천경마공원 조성 및 역세권 개발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와 고경일반산단 등 5개 산업단지 조성, 차세대 산업·기업 유치 등으로 지역의 미래를 바꿀 핵심 현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보고한다.
또한 보현산권역 웰니스테이벨트 조성, 시민 생활밀착형 시책, 저출산 극복 및 청년정착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공약과 주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