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23일 도쿄에서 열린 한일 정상 회담에서 나온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문제 공동 대응 합의’와 관련,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북도가 지자체 차원의 후속 조치에 발 빠르게 나섰다.
지난해 5월 이철우 도지사와 히라이 신지 일본 돗토리현 지사 간 “저출생 극복에 적극 협력하자”라는 전화 통화를 계기로 경북도는 일본에 저출생 극복 특사단을 파견해 일본 인구 증가 지역 사례 연구와 일본 일자리 편의점 도입 등 저출생 극복 우수 정책을 도입해 시행해 오고 있다.
경북도는 23일 한일 정상 회담에서 합의된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문제 공동 대응을 위한 정부 정책에 힘을 싣기 위해서 저출생과 전쟁 한일 지자체 공동 대응 및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경북도의 한일 지자체 공동 대응 및 협력 방안은 ①협력 채널 구축, 정책 발굴, 공동 선언 추진 등 지자체 차원의 협력 모델 발굴‧시행과 ②협력 기구 제안, 국가 지원 요청, 지자체 참여 건의 등 정부에 협력 방안을 제안하는 게 두 축이다.
< 한일 지자체 저출생 극복 공동 대응 및 협력 방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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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rack) 경북도 선도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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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rack) 정부에 협력 방안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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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차원에서 韓日 지자체 협력 모델 발굴‧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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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당국 협의체 구성 관련 정책 제안 및 협의체 지자체 참여 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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