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창원소방본부는 27일 진해구 내 대광유치원과 조이어린이집 원아 51명을 대상으로 ‘한국119청소년단 신규 단원 입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 신규 단원 입단식’ 개최(사진/창원소방본부)
한국119청소년단은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안전 문화를 중시하는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위해 운영되는 조직이다.
이번 입단식은 미래 안전 리더로서 역할을 다지기 위해 화재 안전교육, 빛 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단원들은 화재 사고 예방과 대처법을 체험하며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안전 지식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소방본부는 신규 단원들이 이번 입단식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 확산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체험활동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이해시키는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창원소방본부장(이상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며, “한국119청소년단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안전지킴이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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