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포천시는 지난 2025년 8월 27일 포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2025년 돌봄노동자 대상 성인지 및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돌봄노동자의 성인지 역량을 강화하고, 체험형 힐링활동을 통해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사 50명이 참석해, △성인지 감수성 교육(박기혁 여성과 장애인권익성장센터 소장) △힐링 체험활동(소이캔들 제작, 이정화 물듦교육예술문화협동조합 전문강사) △소감 공유 등으로 진행되었다. 가족여성과장은 인사말에서 “돌봄노동자는 우리 사회의 필수적인 돌봄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교육이 돌봄노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며 정서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돌봄 노동자가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돌봄 노동자들이 더욱 행복하게 사는 시가 되길 지원 하겠다 한다. 모두가 행복해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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