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창원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영순)은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과 (재) 국민연금 나눔재단(이사장 강흥구)이 주최하는 ‘2025년 국민연금 수급자 아카데미’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수급권자의 '성공적 노화를 위한 전문프로그램' 운영(사진/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국민연금 수급자 아카데미 사업은 국민연금 수급권자의 성공적 노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건강관리 교육과 걷기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조영순 관장은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전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노년기 어르신들의 성공적 노화에 이바지할 수 있었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어르신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며 “국민연금공단 및 (재) 국민연금 나눔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해당 사업은 매년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며, 국민연금 수급권자 중 성공적 노화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