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지난 2025년 8월 29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여름철 헌혈 부족 해소를 위한 헌혈 활동 ‘피-크닉’을 진행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피-크닉’은 소풍(Picnic)처럼 기쁜 마음으로 헌혈에 참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은 휴가와 방학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헌혈 참여율이 크게 줄어든다. 혈액 수급 불안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헌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재단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함께 포천반월아트홀에 헌혈차를 배치해 재단 임직원이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사전 신청을 한 직원뿐만 아니라 현장 접수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중효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헌혈 활동이 혈액 공급 안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경영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기증된 혈액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혈이 시급한 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재단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향후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헌혈 활동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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