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미혼 남녀들의 특별한 만남 행사인‘청춘동아리 소모임 및 피크닉 매칭투어’를 지난 봄 시즌에 이어 오는 27일과 28일 2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만남의 기회가 부족했던 청년들을 대상으로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할 수 있는 동아리 소모임 형태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경북 거주 또는 소재 기업 재직 중인 미혼 남·여 각 15명씩 총 30명으로 1986~1999년생이다.
참가자들은 동아리 형태의 승마반, 도자기 공예반 등 개인 취향존중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마직막 날에는 피크닉 투어가 진행되어 서로를 알아가고 진솔한 만남이 이뤄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9월 18일까지 받고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에 한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희망자는 군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참가신청서, 재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진국 인구정책과장은“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이 이뤄지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며“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